5월12일 해외스포츠중계 메이저리그중계 세인트루이스 김광현 선발경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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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외스포츠중계 MLB중계방송의 최고중계사이트인 메시TV입니다.

오늘은 시즌 2승에 도전하는 세인트루이스의 김광현 선수 선발 경기를 리뷰해보겠습니다.

요즘 잘 던지고 있는 김광현 선수죠. 나올때 마사 팀의 승리에 기여하는 김광현선수.

오늘도 고화질중계방송을 하는 메시TV로 선발경기를 쭉 보고 이 글을 씁니다.

2승 도전 상대는 밀워키 입니다.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와 같은 지구에 속한 순위 경쟁 팀입니다.

김광현 선수는 지난 시즌에 밀워키를 상대로 2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0.75로 아주 강했습니다.

밀워키는 요즘 부상선수들이 많이 있습니다. 팀 최고타격 에이스인 크리스티안 옐리치등 많은 주전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져있습니다.

5월 1일부터 10일사이 밀워키는 10경기에서 6승 4패 보통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최근 두 경기에서는 연승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상대 선발도 페랄타로 2선발급은 되는 투수이기 때문에 오늘 많이 걱정이 되네요.

1회 1번타자에게 2루타를 맞으면서 득점위기를 맞습니다. 2번타자 케인을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3번타자를 인필드 플라이로 4번타자 쇼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면서 위기를 벗어납니다.

2회에는 5번타자를 외야플라이로, 6번타자를 삼진으로, 7번타자를 볼넷으로, 아쉬운게 2-2에서 몸쪽으로 던진공이 화면에는 스트라이크인데 심판이 안잡아주네요.

8번타자 레예스에게 볼3개를 연속으로 던지면 멘탈이 살짝 나간것 처럼 보였습니다. 전 투구에 대한 기억이 남은 것 같아요.

그러나 레예스가 4구째 쳐서 깊숙한 외야플라이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2회를 마쳤습니다.

3회에는 9번타자 투수 페랄타를 삼진으로 쉽게 잡아내고, 1번타자를 5구까지 던지면서 외야플라이로, 2번타자를 유격수 라인드라이브로 삼자 범퇴를 하고 이닝을 마무리 했습니다.

역시 MLB중계방송은 티비보다도 메시티비의 고화질 스트리밍서비스가 최고네요. 해외스포츠중계 방송은 메시티비로 보세요. 확실히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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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까지도 양팀다 투수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0-0 빨리 세인트루이스가 점수를 냈으면 하네요.

4회 3번타자를 외야플라이로, 4번타자 쇼에게 2루타를 맞고 위기를 맞았지만, 5번타자를 투수플라이로, 6번타자를 투수앞 땅볼로 위기를 쉽게 막아냅니다.

5회 7번타자를 2루수 땅볼로, 8번타자에게 1루타를 맞고, 9번타자를 삼진으로 잡고 1번타자 안타성 타구를 유격수 데용이 잘 잡아주면서 이닝을 마무리합니다.

6회에 다시 올라온 김광현은 2번타자에게 2루타를 맞으면서 무사 2루 위기를 맞습니다. 3번타자를 삼진으로 잡고, 4번타자에게 2루타를 맞으면서 1실점을 했습니다.

1실점을 하면서 마운드에서 내려왔습니다. 1-1로 연장에 들어가서 6-1로 세이트카디널스가 이겼습니다.

김광현선수가 선발 등판할때 마다 승리하는 공식은 깨지지 않았고 메이저리그 데비 이후 12게임째 무패행진을 만들고 있습니다.

2승을 못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김광현 선수 선발때마다 이겨서 기분은 좋네요.

해외스포츠중계 방송을 모바일로 시청했는데 고화질이라서 더욱 좋았습니다.

김광현선수는 오늘 5.1이닝동안 5피안타 1볼넷 6탈삼진을 하였으며, 평균자책점은 2.74이고 투구수는 88개를 던졌습니다.

경기후 인터뷰에서 “6이닝을 못채운것은 아쉽다. 그리고 포수 몰리나의 사인을 두번 거절했는데 그게 마지막 점수를 준 그공이었다. ” 면서 아쉬워 했습니다.

“그리고 이날 컨디션이 전경기 두경기보다 좋았었고, 내가 등판할 때마다 팀이 승리해서 만족한다”고 말하였습니다.

다음 선발 경기는 17일 샌디에고와 원정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샌디에고에는 김하성선수가 뛰고있는데 투타대결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항상 스포츠중계사이트의 최고 사이트인 메시TV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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